2026년 제20회 빛공해 공모전은
8월 12일 수요일 오후 6시에 접수를 마감합니다.
사진과 UCC·숏폼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주제는 공해의 빛, 생명의 빛, 문명의 빛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야경사진도 장비 자체를 이유로
바로 제외된다는 규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만 사진은 JPEG 형식,
3400×2400픽셀 이상,
10MB 이하 규격을 충족해야 하고
카메라 기종·렌즈·조리개·셔터속도·ISO 같은 촬영정보를
작품설명에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사진은 원본 해상도와 메타정보를 보존하는 것이
출품 준비의 핵심입니다.
1. 공모전 일정·참가대상·출품 수
2026년 제20회 빛공해 공모전은 서울특별시가 빛공해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좋은 빛 환경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진행하는 공모전입니다. 사진 부문과 UCC·숏폼 부문으로 나뉘며 어린이부, 청소년부와 일반부가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 일정
발표와 시상 일정은 운영상 변경될 수 있으므로 접수 후에도 공모전 홈페이지와 서울시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수상자는 시상식 참석이 요구되며, 외국인 수상자는 별도 협의가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참가대상
| 구분 | 참가대상 | 사진 | UCC·숏폼 |
|---|---|---|---|
| 어린이부 | 초등학생 내·외국인 | 개인, 최대 5점 | 개인 또는 최대 5명 팀, 최대 2점 |
| 청소년부 |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내·외국인 | 개인, 최대 5점 | 개인 또는 최대 5명 팀, 최대 2점 |
| 일반부 | 대학생 이상 내·외국인 | 개인, 최대 5점 | 개인 또는 최대 5명 팀, 최대 2점 |
어린이부와 청소년부는 국제학교 재학생, 홈스쿨 학생과 휴학생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사진 부문은 팀으로 출품할 수 없지만 UCC·숏폼은 최대 5명까지 팀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작품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촬영본만 가능
오래전에 촬영한 야경사진을 그대로 제출하면 안 됩니다. 사진과 영상 모두 2025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작품이어야 하며, 작품명, 작품설명, 촬영장소와 촬영시기를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스마트폰 사진 앱에서 촬영일을 확인하더라도 편집이나 전송 과정에서 날짜정보가 바뀔 수 있습니다. 촬영 원본을 별도 폴더에 보관하고 촬영 당시 장소와 날짜를 메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중복수상은 제한됩니다
같은 분야에서 두 점 이상을 제출할 수 있지만 중복수상은 할 수 없습니다. 여러 작품이 수상권에 들어가면 상위 등급 작품만 선정되는 방식입니다.
2. 공해·생명·문명의 빛 주제 고르기
공모전에서 좋은 야경사진이라고 해서 반드시 주제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불빛이 화려한 도시사진을 제출하기보다 작품이 공해의 빛, 생명의 빛과 문명의 빛 중 어느 주제를 표현하는지 분명해야 합니다.
공해의 빛
문제 발견무분별하거나 과도한 인공조명이 생활·생태계·문화자원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례입니다.
생명의 빛
조화와 개선인공조명을 적절하게 사용해 인간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모습을 표현합니다.
문명의 빛
역사와 문화역사·문화·일상 속에서 문명을 발전시키고 문화적 의미를 만드는 인공조명의 모습을 담습니다.
공해의 빛에 어울리는 촬영장면
- 주택 창문 안으로 직접 들어오는 강한 간판 빛
- 하늘 방향으로 새어 별을 보이지 않게 하는 조명
- 보행자의 눈을 직접 비추는 과도한 전광판
- 여러 광고물이 경쟁하며 시각적 혼란을 만드는 거리
- 공원·하천·숲의 생물 서식지까지 침범하는 야간조명
- 조명이 필요하지 않은 시간에도 계속 켜진 시설
- 문화재의 색과 질감을 과도하게 왜곡하는 조명
공해의 빛은 단순히 밝은 야경을 찍는 주제가 아닙니다. 빛이 어디에서 시작해 어느 공간까지 침범하고, 사람이나 자연에 어떤 불편을 줄 수 있는지 한 화면에서 이해되도록 구성해야 합니다.
생명의 빛에 어울리는 촬영장면
- 바닥을 필요한 범위만 비추는 차분한 보행등
- 주거창문과 나무를 피해 방향을 조절한 가로등
- 따뜻한 색온도의 낮은 조명과 별이 함께 보이는 공간
- 안전과 생태를 함께 고려한 하천 산책로
- 소등 전후를 비교할 수 있는 개선된 야간환경
- 사람의 이동을 안내하면서 주변 자연을 방해하지 않는 빛
생명의 빛은 어두운 사진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곳에는 충분한 빛이 있지만 불필요한 방향으로 새지 않고 사람과 동식물의 야간환경을 존중하는 장면이 중요합니다.
문명의 빛에 어울리는 촬영장면
- 역사적 건축물의 형태를 절제된 조명으로 보여주는 장면
- 도시의 교통과 산업을 안전하게 움직이게 하는 조명
- 시민의 일상과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야간시장
- 축제·공연·전시에서 문화적 의미를 만드는 빛
- 전통과 현대가 함께 보이는 야간경관
- 인공조명과 자연빛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만나는 순간
주제를 선택하는 세 가지 질문
2. 이 장면은 과도한 빛, 조화로운 빛, 문화적 빛 중 무엇인가?
3. 작품설명 없이도 주제의 방향이 어느 정도 전달되는가?
예쁜 야경과 주제사진의 차이
예쁜 야경은 색과 구도만으로 감상할 수 있지만, 공모전 주제사진은 장면 속 문제나 의미가 읽혀야 합니다. 화려한 간판을 찍었다면 단순한 관광사진인지, 주택과 보행자에게 피해를 주는 과도한 빛인지 화면 안에서 구분되어야 합니다.
작품설명은 부족한 주제를 억지로 붙이는 공간이 아닙니다. 사진 자체가 주제를 보여주고 설명은 촬영 의도와 현장상황을 보완해야 합니다.
3. 스마트폰 야경사진도 가능한가
공고에는 스마트폰 촬영 금지 규정이 없습니다
공식 공고는 특정 카메라 브랜드, DSLR·미러리스와 스마트폰의 구분을 참가조건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이라는 장비만을 이유로 출품할 수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모든 스마트폰 사진이 자동으로 규격을 통과하는 것은 아닙니다. 최종 제출파일의 픽셀, 파일형식, 용량, 촬영일과 메타정보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 제출규격
해상도
3400×2400 이상긴 변과 짧은 변이 최소 규격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지나친 자르기로 해상도를 낮추지 마세요.
파일형식
JPEG·JPGHEIC·HEIF·PNG·RAW 파일은 제출용 JPEG로 준비해야 합니다.
파일용량
10MB 이하압축은 가능하지만 세부묘사가 무너질 정도로 품질을 지나치게 낮추지 마세요.
스마트폰 사진이 탈락할 수 있는 대표 상황
- 메신저로 받은 축소본을 다시 저장해 픽셀이 부족한 경우
- 스크린샷을 원본사진처럼 제출한 경우
- 세로사진을 과도하게 잘라 짧은 변이 2400픽셀보다 작아진 경우
- HEIC 파일을 JPEG로 바꾸지 않은 경우
- 편집앱 저장 과정에서 촬영정보가 모두 삭제된 경우
- 촬영한 장면에 생성형 AI 요소를 추가한 경우
- 2025년 1월 1일 이전 사진을 최근 촬영본처럼 제출한 경우
- 수상 후 요구되는 원본파일을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
촬영정보를 반드시 작품설명에 적어야 합니다
사진 부문은 카메라 기종, 렌즈, 조리개 수치, 셔터속도와 감도 정보를 작품설명에 포함해야 합니다. 공고는 이 정보가 사진 메타정보와 카메라에서 확인 가능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스마트폰은 교환식 렌즈 이름 대신 기본 광각, 초광각, 망원 카메라와 초점거리 정보가 기록될 수 있습니다. 작품설명에는 기기명뿐 아니라 사용한 카메라와 촬영정보를 가능한 범위에서 구체적으로 적으세요.
위 형식은 이해를 위한 작성 예시입니다. 실제 작품에는 스마트폰 사진정보에 표시되는 값을 그대로 사용하세요. 렌즈정보나 메타데이터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임의로 값을 만들지 말고 공모전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사진정보 확인 방법
- 휴대전화 기본 사진 앱에서 원본사진을 엽니다.
- 정보, 세부정보 또는 위로 쓸어올리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 사진 크기와 파일형식, 용량을 확인합니다.
- 기기명, 초점거리, 조리개, 셔터속도와 ISO를 기록합니다.
- 편집 전 원본을 복제하거나 별도 폴더에 보관합니다.
- 제출용 JPEG를 만든 뒤에도 메타정보가 남아 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HEIC 원본을 바로 삭제하지 마세요
일부 스마트폰은 사진을 HEIC 또는 HEIF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공모전 제출파일은 JPEG여야 하므로 변환이 필요할 수 있지만 변환된 JPEG만 남기고 원본을 삭제하면 안 됩니다.
수상자는 향후 원본파일 제출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원본과 제출용 JPEG, 편집과정을 구분해 보관하면 실제 촬영작이라는 사실과 후반작업 범위를 설명하기 쉽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장면
- 간판 빛이 주택 창문 안으로 들어오는 근거리 장면
- 밝은 가로등과 어두운 보행자의 대비
- 빛이 나무와 하천으로 새는 방향을 보여주는 장면
- 소등 전후를 같은 위치에서 비교한 장면
- 조화로운 보행등과 자연빛이 함께 보이는 해 질 녘
- 문화공간의 조명과 시민 활동을 함께 담은 장면
4. 스마트폰 야경 촬영과 편집 팁
렌즈부터 깨끗하게 닦으세요
야간사진에서 스마트폰 렌즈의 지문과 먼지는 조명 주변을 번지게 만들고 강한 빛줄기나 뿌연 막처럼 보이게 합니다. 촬영 전에 부드러운 천으로 렌즈를 닦는 것만으로도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디지털 확대보다 가까이 이동하세요
화면을 손가락으로 확대하는 디지털 줌은 사진의 세부묘사와 해상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차량 통행과 사유지를 침범하지 않는 범위에서 촬영자가 조금 더 가까이 이동하거나 스마트폰의 실제 광학 카메라 배율을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야간에는 망원 카메라가 자동으로 활성화되지 않고 기본 카메라를 잘라 확대하는 기기도 있습니다. 촬영 후 원본 크기와 세부묘사를 확인하세요.
노출을 밝게 올리기보다 빛을 지키세요
야경사진을 전체적으로 밝게 만들면 전광판 글자와 조명의 형태가 하얗게 날아갈 수 있습니다. 촬영화면에서 가장 밝은 간판이나 조명을 누르고 노출을 조금 낮춰 밝은 부분의 모양과 색이 남도록 조절하세요.
빛공해 사진은 과도한 밝기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지만, 사진 자체가 과다노출되어 아무 정보도 남지 않으면 빛의 방향과 피해상황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삼각대와 타이머를 활용하세요
스마트폰을 작은 삼각대나 고정된 지지대에 놓고 2초 또는 3초 타이머를 사용하면 화면을 누르는 순간 발생하는 흔들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난간 위에 스마트폰을 불안정하게 올려두거나 차도 가장자리에서 삼각대를 펴지 마세요. 사진보다 촬영자의 안전과 보행자의 통행이 우선입니다.
야간모드는 움직이는 피사체에 주의
야간모드는 여러 프레임을 합쳐 어두운 부분을 밝히는 방식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고정된 건물과 조명에는 유리하지만 사람·자동차·나뭇잎이 움직이면 흔들림이나 겹침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해의 빛을 기록할 때 움직이는 보행자까지 선명하게 보여야 한다면 야간모드 시간을 짧게 조절하거나 프로모드에서 셔터속도를 직접 설정하는 방법을 검토하세요.
프로모드 시작값 예시
위 수치는 촬영을 시작하기 위한 일반적인 예시이며 정답 설정이 아닙니다. 스마트폰 센서, 렌즈 밝기, 손떨림 보정, 현장조명과 움직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제출작의 작품설명에는 사용한 값을 정확히 적으세요.
빛공해를 보여주는 구도
- 빛을 내는 조명과 피해를 받는 대상이 한 화면에 보이게 합니다.
- 창문·나무·하늘·보행자 등 빛이 도달한 곳을 포함합니다.
- 조명의 방향을 읽을 수 있도록 측면이나 대각선에서 촬영합니다.
- 밝은 곳과 보호받아야 할 어두운 곳의 대비를 활용합니다.
- 전경·중경·배경을 나눠 장소의 상황을 설명합니다.
- 간판 글자보다 빛의 양과 방향이 주제가 되도록 구성합니다.
같은 장소를 두 방식으로 촬영하세요
한 장은 현장의 전체상황을 보여주고, 다른 한 장은 침입광이나 눈부심의 원인을 가까이서 기록하면 작품을 고르기 쉽습니다. 다만 여러 장을 합쳐 하나의 사진으로 만들 경우에는 공고의 후반작업 기준과 작품설명 의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색 보정은 사실을 바꾸지 않는 범위에서
공식 공고는 사진의 색 보정과 천체·별 궤적 표현을 위한 후반작업을 허용하지만 그 내용을 작품설명에 반드시 적도록 합니다. 밝기·대비·화이트밸런스와 노이즈를 조절했다면 간단히라도 편집내용을 적으세요.
실제로 없던 별, 달, 조명, 사람과 건물을 생성하거나 합성해서는 안 됩니다. 지나친 색 변경으로 현장의 조명색과 피해정도를 다르게 보이게 하는 것도 피하세요.
편집 과정 보관법
- 촬영 원본을 읽기 전용 폴더에 복사합니다.
- 편집본은 별도 파일명으로 저장합니다.
- 사용한 앱과 조정한 항목을 메모합니다.
- 최종 JPEG의 픽셀과 용량을 다시 확인합니다.
- 메타정보가 남아 있는지 점검합니다.
- 원본·편집본·제출본을 접수 종료 후에도 보관합니다.
5. UCC·숏폼 준비 방법
사진 한 장으로 빛의 변화와 영향을 설명하기 어렵다면 UCC나 숏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같은 장소의 소등 전후, 조명이 사람과 생태계에 미치는 과정, 좋은 조명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주기 좋습니다.
영상 규격
| 항목 | UCC | 숏폼 | 공통사항 |
|---|---|---|---|
| 파일형식 | MP4 | MP4 | MPEG4 형식 |
| 해상도 | 1280×720픽셀 이상 | 1280×720픽셀 이상 | 최종 출력파일 확인 |
| 길이 | 2분 이내 | 1분 이내 | 시작·엔딩 포함 전체 길이 |
| 화면비율 | 가로·구성에 맞게 제작 | 세로형 9:16 | 검은 여백과 잘린 자막 확인 |
| 용량 | 500MB 이하 | 500MB 이하 | 업로드 전 실제 파일 확인 |
| 출품 수 | 최대 2점 | 최대 2점 | 개인 또는 최대 5명 팀 |
UCC 형식 예시
- 과도한 조명으로 잠들기 어려운 주거공간을 다룬 짧은 다큐멘터리
- 좋은 조명과 나쁜 조명을 비교하는 모션그래픽
- 조명 개선 전후를 보여주는 홍보영상
- 야행성 동물의 관점에서 빛공해를 설명하는 애니메이션
- 역사·문화공간의 올바른 야간조명을 소개하는 영상
- 학생들이 직접 조사한 학교 주변 조명환경 보고서
60초 숏폼 구성 예시
작품명은 영상 시작 부분에 넣어야 합니다
UCC·숏폼은 영상 시작 부분에 작품명을 명시해야 합니다. 작품명은 화면을 오래 가리지 않으면서도 모바일에서 읽을 수 있는 크기로 배치하세요.
엔딩에는 반드시 사용한 음원의 제목과 출처를 표시해야 합니다. 무료 음원이라는 설명만 적지 말고 곡명, 제작자와 이용한 라이선스 출처를 구체적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팀 출품 시 역할을 미리 정하세요
UCC·숏폼은 최대 5명까지 공동출품할 수 있습니다. 팀명과 모든 팀원의 이름을 명시해야 하며, 수상 시 상장은 대표자에게 1부만 수여되고 상금 배분은 팀 내부에서 결정해야 합니다.
촬영, 출연, 편집, 자료조사와 음원관리를 누가 담당했는지 기록하고 제출 전에 팀원 전원이 최종영상과 권리관계를 확인하세요.
스마트폰 영상 촬영 팁
- 숏폼은 처음부터 세로 9:16으로 촬영합니다.
- 디지털 확대를 줄이고 가까운 장면과 전체장면을 나눠 찍습니다.
- 자동초점과 노출이 계속 변하지 않도록 화면을 길게 눌러 고정합니다.
- 야간에는 흔들림을 줄이기 위해 삼각대나 짐벌을 사용합니다.
- 현장음이 필요하면 바람과 차량소음을 먼저 확인합니다.
- 자막은 화면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떨어뜨려 배치합니다.
- 내보낸 뒤 휴대전화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재생합니다.
6. 저작권·초상권·AI 활용 주의사항
사진과 영상의 완성도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작품 속 모든 요소를 공모전에 제출하고 전시·홍보하는 데 법적인 문제가 없는지입니다. 본인이 직접 찍었다는 사실만으로 등장인물, 음원, 글꼴과 타인의 작품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응모자 저작권
응모자 보유수상작의 저작인격권과 저작재산권은 응모자에게 있는 것으로 안내됩니다.
주최 측 활용
공모 목적 활용수상작은 전시, 홍보, 작품집과 교육자료 등 공모 취지에 필요한 범위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분쟁 책임
응모자 책임초상권·저작권·지식재산권 분쟁이 발생하면 응모자가 법적 책임과 비용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인물 촬영과 초상권
- 얼굴이 식별되는 출연자는 촬영·공모전 제출·공개 활용 동의를 받습니다.
- 미성년자는 보호자의 동의를 함께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행인 얼굴이 우연히 크게 찍힌 작품은 사용 여부를 신중히 판단합니다.
- 특정인의 주거창문과 생활모습이 드러나지 않게 촬영합니다.
- 차량번호·전화번호·상호의 개인정보가 과도하게 노출되지 않게 구도를 조절합니다.
- 동의를 받기 어려운 사람은 촬영 단계에서 식별되지 않게 구성합니다.
얼굴을 나중에 흐리게 처리하면 후반작업을 작품설명에 적어야 할 수 있고 사진의 주제와 품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촬영할 때부터 식별 가능한 행인을 피하거나 정식 동의를 받는 편이 좋습니다.
음원 저작권
- 인기 가요를 배경음악으로 무단 사용하지 않습니다.
- 스트리밍 앱에서 재생한 음악을 영상에 그대로 녹음하지 않습니다.
- 무료 음원이라는 문구만 믿지 말고 상업·공모전 이용범위를 확인합니다.
- 출처표시 조건이 있다면 영상 엔딩과 제출설명에 반영합니다.
- 팀원이 구매한 음원이 다른 팀원의 공모전 제출까지 허용하는지 확인합니다.
- 편집앱 내장음원도 외부 공모전 사용이 가능한지 약관을 확인합니다.
글꼴과 그래픽
영상 자막에 사용한 글꼴도 저작권 확인 대상입니다. 개인용 무료 글꼴이 공모전 출품과 홍보영상 공개까지 허용하는지 확인하세요.
아이콘, 지도, 사진, 일러스트와 영상소스를 외부에서 가져왔다면 정당한 사용 허락을 받았다는 자료를 제출해야 할 수 있습니다. 출처를 적는 것만으로 이용허락이 자동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공모전 출품작 재사용 금지
응모작은 본인의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며 이 공모전에 재출품한 작품이나 다른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수상하지 않았던 작품이라고 해도 다른 공모전에 이미 제출했다면 이번 공모전 규정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새로 촬영하고 새로운 구성으로 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생성형 AI 활용 범위
공식 공고는 UCC·숏폼의 자막 생성과 나레이션 작업에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것은 허용하지만, 실제 촬영되지 않은 장면이나 요소를 생성·합성하면 수상작 선정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사진에 별을 추가하고 간판을 지우거나 사람을 새로 만들어 넣는 행위, 영상 배경을 생성형 도시야경으로 교체하는 행위는 피하세요. 수상 이후 확인되면 수상 취소와 상금 환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진 후반작업
천체·별 궤적 표현과 색 보정은 허용되지만 작품설명에 작업내용을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설명하지 않은 편집이 심사 중 발견되면 수상작 선정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별 궤적을 합성한 경우에는 촬영한 프레임 수, 촬영간격과 합성방식을 사실대로 적으세요.
작품 안에 응모자 이름을 넣지 마세요
작품 제출 시 성명 입력란 외의 영역에 응모자를 알아볼 수 있는 실명을 표시해서는 안 됩니다. 사진 워터마크, 영상 오프닝의 개인 이름, 채널명과 SNS 아이디가 노출되지 않게 확인하세요.
7. 접수 순서와 작품설명 작성법
마감 당일보다 하루 이상 먼저 접수하세요
사진 한 점의 파일용량은 10MB 이하이고 영상은 500MB 이하이지만, 여러 작품을 한꺼번에 올리면 업로드와 입력에 예상보다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마감일 오후에는 접속자가 몰리거나 파일형식 오류를 발견할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8월 11일까지 접수를 완료하고 8월 12일에는 접수상태만 확인하는 계획이 좋습니다.
접수 순서
- 공모전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 어린이부·청소년부·일반부 중 참가부문을 정확히 선택합니다.
- 사진 또는 UCC·숏폼 분야를 선택합니다.
- 작품명, 작품설명, 촬영장소와 촬영시기를 입력합니다.
- 사진은 카메라·렌즈·조리개·셔터·ISO 정보를 입력합니다.
- 후반작업이 있다면 사용한 보정·합성방식을 설명합니다.
- 규격에 맞는 최종파일을 업로드합니다.
- 팀 출품은 팀명과 모든 팀원의 이름을 입력합니다.
- 개인정보·저작권·초상권 관련 동의사항을 확인합니다.
- 최종 제출 후 접수번호와 접수완료 화면을 보관합니다.
작품설명에 들어갈 내용
| 항목 | 작성할 내용 | 피해야 할 내용 |
|---|---|---|
| 작품명 | 주제와 장면을 짧고 구체적으로 표현 | 작가 이름·SNS 아이디·과도한 감탄사 |
| 주제 | 공해·생명·문명의 빛 중 선택 이유 | 세 주제를 모두 억지로 포함 |
| 현장상황 | 빛이 어디에서 어디로 향하는지 설명 | 사진에 없는 사실을 과장 |
| 촬영장소 | 도시·구역·공원 등 필요한 범위 | 개인의 상세주소·주거정보 노출 |
| 촬영시기 | 2025년 1월 1일 이후 실제 촬영일 | 편집파일 생성일을 촬영일로 기재 |
| 촬영정보 | 기종·렌즈·조리개·셔터·ISO | 확인되지 않는 값을 추측해 입력 |
| 후반작업 | 밝기·색·노이즈·별 궤적 등 실제 작업 | 합성·삭제 사실을 숨김 |
| 메시지 | 좋은 빛 환경을 위해 필요한 변화 | 특정 개인·업체를 근거 없이 비난 |
사진 작품설명 예시
주제: 공해의 빛
작품설명: 상가 외벽의 강한 광고조명이 길 건너 주택의 창문까지 직접 비추는 모습을 촬영했다. 보행공간을 밝히는 범위를 넘어 주거공간으로 침입하는 빛의 방향을 한 화면에 담았다. 조명 각도와 밝기를 조절하면 상업활동과 주민의 수면환경을 함께 보호할 수 있다.
촬영장소·시기: 서울시 ○○구 상업지역, 2026년 7월
촬영정보: 스마트폰 ○○모델, 기본 광각카메라, 24mm 환산, F1.8, 1/20초, ISO 320
후반작업: 밝기·화이트밸런스·노이즈 조정, 장면 추가·삭제 없음
위 내용은 형식을 보여주기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작품에는 촬영한 장소·날짜·장비정보와 작업내용을 정확히 적으세요.
작품명 만들기
작품명은 ‘야경’, ‘빛공해’처럼 넓은 단어보다 사진 속 관계를 보여주는 표현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잠들지 못하는 창문’, ‘별을 지운 간판’, ‘나무 아래로 내려온 빛’처럼 장면과 메시지를 함께 떠올릴 수 있게 작성하세요.
파일명 관리
공고는 작품 안에 응모자를 식별할 수 있는 실명표기를 금지합니다. 접수 시스템의 파일명 규칙이 별도로 안내된다면 해당 규칙을 우선하고, 작품 화면 안에는 이름이나 워터마크를 넣지 마세요.
접수완료를 확인하는 방법
- 접수번호가 생성됐는지 확인합니다.
- 제출 작품 수와 분야가 정확한지 확인합니다.
- 파일 미리보기가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 작품설명과 촬영정보가 잘리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팀원 이름과 연락처를 다시 확인합니다.
- 접수완료 화면이나 확인메일을 보관합니다.
- 수정 가능기간과 수정방법을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8. 제출 전 최종 체크리스트
참가자격과 작품이력
- 어린이부·청소년부·일반부를 정확히 선택했습니다.
- 사진은 개인출품으로 준비했습니다.
- UCC·숏폼 팀은 5명 이내입니다.
- 2025년 1월 1일 이후 실제 촬영한 작품입니다.
- 다른 공모전에 출품한 적이 없는 작품입니다.
- 본인이 직접 만든 순수 창작물입니다.
사진 규격
- 최종파일이 JPEG 또는 JPG입니다.
- 3400×2400픽셀 이상입니다.
- 파일용량이 10MB 이하입니다.
- 개인당 5점 이하입니다.
- 스크린샷이나 메신저 축소본이 아닙니다.
- 원본파일을 별도로 보관했습니다.
- 수상 후 원본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정보
- 카메라 또는 스마트폰 모델명을 확인했습니다.
- 사용한 렌즈·카메라 정보를 확인했습니다.
- 조리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 셔터속도를 기록했습니다.
- ISO 감도를 기록했습니다.
- 제출본에서 메타정보가 남아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 확인되지 않는 값을 임의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UCC·숏폼 규격
- 최종파일이 MP4입니다.
- 해상도가 1280×720픽셀 이상입니다.
- UCC는 2분 이내입니다.
- 숏폼은 1분 이내 세로형 9:16입니다.
- 파일용량이 500MB 이하입니다.
- 개인 또는 팀당 2점 이하입니다.
- 영상 시작 부분에 작품명을 넣었습니다.
- 엔딩에 음원 제목과 출처를 넣었습니다.
작품설명
- 작품명을 입력했습니다.
- 공해·생명·문명의 빛 중 주제를 명확히 했습니다.
- 촬영장소를 입력했습니다.
- 촬영시기를 입력했습니다.
- 빛이 사람·자연·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습니다.
- 색 보정·별 궤적 등 후반작업을 적었습니다.
- 작품에 없는 사실을 과장하지 않았습니다.
저작권·초상권
- 식별되는 출연자에게 촬영·출품·공개 동의를 받았습니다.
-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의를 확인했습니다.
- 음원 이용허락과 출처표시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 글꼴의 공모전·영상공개 이용범위를 확인했습니다.
- 외부 이미지·영상·아이콘의 이용허락 자료가 있습니다.
- 실제 촬영하지 않은 장면을 AI로 만들거나 합성하지 않았습니다.
- 사진·영상 안에 실명과 워터마크를 넣지 않았습니다.
안전과 개인정보
- 차도·철길·출입제한구역에서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 사유지 촬영 허가가 필요한지 확인했습니다.
- 개인의 상세 주거정보가 노출되지 않습니다.
- 차량번호·전화번호·얼굴 노출을 확인했습니다.
- 특정 개인이나 업체를 근거 없이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 원본파일과 동의서를 안전한 폴더에 보관했습니다.
마감과 접수
- 8월 12일 오후 6시 이전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 가능하면 8월 11일까지 업로드를 완료합니다.
- 접수 분야와 참가부문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 파일이 정상적으로 업로드됐습니다.
- 작품설명이 잘리지 않았습니다.
- 접수번호와 완료 화면을 보관했습니다.
- 수정 가능 여부와 최종 제출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론: 스마트폰보다 규격·원본·주제 전달이 중요합니다
2026년 제20회 빛공해 공모전의 접수마감은 8월 12일 수요일 오후 6시입니다. 오후 6시 이후에는 심사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마감시간을 자정으로 오해해서는 안 됩니다.
사진은 JPEG, 3400×2400픽셀 이상, 10MB 이하이며 개인당 최대 5점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UCC·숏폼은 MP4, 1280×720픽셀 이상, 500MB 이하이고 UCC는 2분, 세로형 숏폼은 1분 이내입니다.
공고는 스마트폰 촬영을 별도로 금지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야경사진도 제출규격과 촬영정보 조건을 충족한다면 도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카메라 모델, 렌즈, 조리개, 셔터속도와 ISO를 작품설명에 적어야 하므로 메타정보가 남은 원본을 반드시 보관해야 합니다.
공모전의 핵심은 화려한 야경이 아니라 인공조명이 사람·자연·문화와 맺는 관계입니다. 과도한 조명의 피해를 기록할지, 인간과 생명이 공존하는 좋은 빛을 보여줄지, 역사와 문화를 만드는 문명의 빛을 담을지 주제를 먼저 정하세요.
사진의 색 보정과 별 궤적 후반작업은 설명에 명시하면 허용되지만 실제 촬영하지 않은 장면이나 요소를 생성형 AI로 추가해서는 안 됩니다. 영상의 자막과 나레이션에 AI를 활용할 수 있어도 합성된 가상장면은 수상 제외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인물의 초상권, 음원·글꼴·이미지의 저작권도 제출 전에 모두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 시작에는 작품명, 엔딩에는 음원 제목과 출처를 적고, 사진과 영상 안에는 응모자 이름이나 워터마크를 넣지 마세요.
카메라가 비싸지 않더라도 빛의 문제와 해결방향을 명확히 보여주는 장면은 충분한 설득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원본과 촬영정보를 지키고 마감 하루 전까지 접수를 완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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